(뉴욕 AP=연합뉴스)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미국의 무디스사는 어제 말레이시아의 자본통제와 고정환율제같은 금융정책의 중기적인 효과가 불확실하기때문에 말레이시아의 신용등급 전망이 여전히 `부정적 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말레이시아 외화표시 채권의 신용등급을 `Baa3 로, 매기면서 신용등급의 전망이 모두 `부정적 이라고 밝혔던 무디스는 이날 부정적 전망을 재확인했습니다.
무디스는 `광범위한 자본 통제와, 통화정책 그리고 은행규제 완화, 환율고정 등 말레이시아 정부 정책의 움직임이 중기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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