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오늘 그룹의 남북경제협력 전담사인 현대아산의 창립기념식에 북한의 아태평화 위원회와 금강산 관광총회사에서 축전과 화환용 리본을 보내왔다며 공개했습니다.
북측이 보내온 축전에는 아산의 창립기념을 축하하며 금강산 관광사업을 비롯한 남과북의 경제협력사업이 잘되기를 바란다고 적혀있습니다.
또 길이 1m의 축하리본에는 북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글자체로 금강산관광총회사 명의가 적혀 있습니다.
한편 현대아산은 오늘 오후 6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정.재계와 관계, 주한외교사절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갖을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