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시 보건당국은 오늘 최근 고열증세를 보여 대구 파티마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는 대구시 두산동 19살 이 모군이 진단결과 장티푸스 환자로 판명났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1월과 2월 48살 정 모씨와 41살 김 모씨가 장티푸스 환자로 판명난데 이어 이군이 세번쨉니다.
(끝)
대구 장티푸스 환자(대구)
입력 1999.03.16 (14:48)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시 보건당국은 오늘 최근 고열증세를 보여 대구 파티마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는 대구시 두산동 19살 이 모군이 진단결과 장티푸스 환자로 판명났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1월과 2월 48살 정 모씨와 41살 김 모씨가 장티푸스 환자로 판명난데 이어 이군이 세번쨉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