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때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숨진 유공자들의 후손에게 특별정착금이 지원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오늘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애국지사인 고 이여관 선생과 고 전인학 선생의 유가족들에게 각각 3천5백만원씩의 특별정착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월에 우리나라 국적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이들 유가족들은 또 매달 보훈연금과 함께 의료지원,그리고 주택과 대부지원 등을 받게 됩니다.
독립유공자인 이여관 선생은 지난 1936년 김 구 선생이 조직한 특무대독립군에 참여했고 전인학 선생은 1920년 임시정부 군자금을 모금하다 체포된 뒤 지난 1928년 중국으로 망명하는 등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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