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엘지 반도체 비상대책위원회 집행부는 내일 정오부터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측은 당초 합의와 달리 반도체 빅딜과 관련한 계약이 비대위측은 배제된 채 엘지와 현대측만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청주 사업장에 노동조합 지부가 설립되는 다음 달 1일까지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측은 또 반도체 경기가 살아나는 등 빅딜의 실효성이 의문시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반도체 빅딜은 무효화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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