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중.고등학생들의 클럽활동이 활성화되고 교내 특별활동이 크게 강화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02년 새 대입 전형제도에 대비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활동 활성화 방안 을 마련해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 전달했습니다.
이에따라 시내 각급 학교는 지금까지 교사가 중심이 돼 타율적으로 운영해왔던 클럽을 학생 희망에 따라 편성하고 가능한 모든 교사가 클럽활동 지도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 학생들이 클럽활동을 통해 얻은 특기를 선보일 수 있는 각종 연합발표회가 마련되며 학교별로 클럽활동을 봉사활동과 연계한 `1교사 1봉사그룹제 도 적극 권장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