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오늘 직원들이 공직사회의 각종 병폐 사례를 스스로 지적한 50건의 글을 책으로 펴내 각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했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라는 제목을 단 책에는 과장급 이상 책상에 놓인 고급 자개명패의 비효율성과 나눠먹기식인 공무원 포상제도, 형식적인 회의 운영, 내용없는 집합 교육 등 공직사회의 각종 병폐 사례가 기록돼 있습니다.
행자부는 공직사회 곳곳에 비효율적인 업무와 권위주의, 전시행정 등 개혁해야 할 대상이 많아 스스로 반성의 계기를 삼기 위해 책을 펴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