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이 오늘 포항 본사에서 제 31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기능 강화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정관 변경안을 확정.의결했습니다.
포철은 오늘 주주총회에서 정재영 성균관대 교수등 4명을 새로운 사외이사를 선임했습니다.
또 이사회에 내부 경영진에 대한 감시와 견제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포철은 이와함께 적대적 인수 합병에 대비한 경영권 방어 전략의 하나로 전환우선주 발행에 대한 근거를 정관에 명시했습니다.
포철은 오늘 주주총회에서 지난 해 순익 1조 천억원이라는 최고의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하고 올해 완전 민영화를 앞두고 구조 조정을 마무리해 일류 기업으로 재도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