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도쿄증시의 닛케이 지수가 오늘 7개월만에 처음으로 16,000 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닛케이 지수는 외국 투자가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293.22포인트 오른 16,072.82에 마감됐습니다.
닛케이 지수는 지난해 8월이후 계속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심리적 저지선인 16,000 포인트를 넘지 못했으나 최근 일본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번지면서 상승세를 지속해 오늘 16,000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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