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UPI=연합뉴스) 눈물이나 침,임신부의 오줌에 함유된 단백질 성분이 에이즈 치료약 개발에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뉴욕대학 생화학과 연구팀은 박테리아 용해 효소의 일종인 리소자임과 RNA 가수분해 촉매제인 리보뉴클레아제가 에이즈 감염을 막아주는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과학아카데미 잡지 `프러시딩스 최신호에 발표했습니다.
이들 단백질은 임신부의 소변 뿐만 아니라 눈물이나 침에도 함유된 성분으로 이를 이용한 에이즈 치료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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