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의 1년을 결산하기 위해 발행된 백서에 비위 청소년등의 실명이 그대로 실린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검찰이 긴급 회수에 나섰습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피해 청소년들의 실명이 실린 백서 3천부 제작해 2천여부를 배포했으며 현재 90%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백서 제작진의 실수로 피해 청소년들의 이름이 실명으로 거론됐다고 말하고, 이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회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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