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최대어인 조상현이 광주 나산으로 가게 됐습니다.
연세대학 출신의 조상현은 오늘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99신인드래프트에서 최우선 지명권을 획득한 나산에 전체 1순위로 지명됐습니다.
지명권 2순위인 동양은 중앙대학의 조우현을, 3순위인 SK 나이츠는 연세대학의 황성인을 각각 선발했습니다.
이밖에 SBS는 김성철을, 삼성은 강혁, LG는 이홍수, 나래는 장영재, 대우는 조동현, 기아는 하상윤, 현대는 길도익을 각각 1차로 지명하는 등 모두 20명의 신인이 이번 드래프트에서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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