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 청주 동부경찰서는 가짜 자동차 번호판을 무더기로 만들어 팔아온 전직 공업사 직원이 43살 김 모씨를 공기호 부정사용 혐의로 구속하고 가짜 번호판을 승용차에 달고다닌 42살 양 모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고향후배인 양씨의 부탁을 받고 이미 말소돼 사용되지 않는 차량 번호판 2개를 제작해 주고 만원을 받는 등 지난 3년간 중고자동차 매매상직원 등에게 가짜 번호판 68개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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