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시립정신병원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개원한 서울시립 고양정신병원은 천6백여평 부지에 240병상 규모로 뇌파검사실등 최신설비와 함께 정신질환자의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갖추고있습니다.
고양정신병원은 다른 병원과 달리 구파발에서 불과 4킬로미터 거리여서 서울과 고양등 수도권지역 환자들의 진료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이 병원은 특히 전체병실의 80%이상을 의료보호대상인 도시영세민들에게 할당해 수도권지역 저소득층정신질환자들이 주로 이용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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