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아파트 관리비 3천1백여만원을 횡령한 평택시 합정동 목화아파트 경리사원 29살 강 모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96년 8월 평택축협에 입금돼 있던 아파트 관리비 20만원을 인출해 사용하는 등 지난 1월 말까지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3천백여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아파트관리비 횡령혐의 경리여직원 구속영장
입력 1999.03.16 (19:07)
단신뉴스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아파트 관리비 3천1백여만원을 횡령한 평택시 합정동 목화아파트 경리사원 29살 강 모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96년 8월 평택축협에 입금돼 있던 아파트 관리비 20만원을 인출해 사용하는 등 지난 1월 말까지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3천백여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