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일대에서 10대초반 여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6월 서울 면목동에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근처 빈집으로 유인돼 성폭행당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들이 4차례 성폭행당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어린이들에게 길을 묻거나 물건을 운반해 달라며 접근해 유인하는 수법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몽타주를 작성하고 키 백65센티미터정도의 20대 남자를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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