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블린 글레니 내한 연주회를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세계 청각장애인 협회 회장인 이블린 글레니는 스코틀랜드 에버린 출생으로 청각장애를 극복한 세계적 타악기 연주잡니다.
예술의 전당과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 주최로 열린 이번 공연 수익금은 전액 장애 아동돕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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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이블린 글레니 연주회 관람
입력 1999.03.16 (21:38)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이블린 글레니 내한 연주회를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세계 청각장애인 협회 회장인 이블린 글레니는 스코틀랜드 에버린 출생으로 청각장애를 극복한 세계적 타악기 연주잡니다.
예술의 전당과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 주최로 열린 이번 공연 수익금은 전액 장애 아동돕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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