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아세안 즉 동남아국가연합 각국은 역내경제가 저점을 통과해 회복기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한 상호 정책 감시 보고서를 마련했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오늘 하노이에서 열린 아세안 재무당국자 협의에서 작성된 것으로, 오는 19일 열릴 아세안 재무장관 회담에 제출돼 각국이 필요한 협조방안 등을 검토하게 됩니다.
이 보고서는 이와함께 역내 경제의 전망과 관련해 불안감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는 신중한 견해를 표명하면서 일본의 불황과 중국 경제의 후퇴, 미국경제의 성장 한계 등의 외적인 불안요인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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