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공동주택 가운데 백50여채가 내력벽 무단철거와 불법 용도변경, 주요 구조부의 노후화 등으로 각종 사고 위험을 안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건설안전관리본부가 최근 도내 노후.불량 공동주택 3천230곳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연립주택과 아파트등 공동주택 151채에서 ▲건축구조물이상 141건 ▲기계.가스시설 노후 47건 ▲전기시설 이상 6건 ▲기타 9건 등모두 203건의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모빌라의 경우 B동 101호에서 뒷벽 갈라짐현상이 발생,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옥상 물탱크의 용량이 너무 커 건물 붕괴 우려도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또 의정부시 금오동 모 아파트 1,2단지의 경우 25채의 건물에서 외벽 수직균열과 누수, 철근 노출과 부식 등이 발견됐으며 광명시 철산동의 한 연립 나동도 심한 벽체균열로 붕괴위험이 높은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