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 동안구선거관리위원회는 일안양시장 보궐선거에 부재자 투표를 하겠다고 신고한 유권자가 3천4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부재자 투표 신고자의 자격유무를 확인한 뒤 오는 19일 투표용지와후보자의 선거공보와 소형인쇄물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안양시의 선거인수는 지난해 6.4 지방선거 때보다 3천838명이 늘어난 40만 천300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끝)
안양시장 보선 부재자 3천여명 신고
입력 1999.03.16 (22:02)
단신뉴스
경기도 안양 동안구선거관리위원회는 일안양시장 보궐선거에 부재자 투표를 하겠다고 신고한 유권자가 3천4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부재자 투표 신고자의 자격유무를 확인한 뒤 오는 19일 투표용지와후보자의 선거공보와 소형인쇄물을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안양시의 선거인수는 지난해 6.4 지방선거 때보다 3천838명이 늘어난 40만 천300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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