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국기업 협회는 다음달 말 국내에 상주하는 외국 바이어와 국내 수출.제조업체들의 정기적 모임인 `바잉 오피스 경제인클럽 을 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클럽은 분기별 오찬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국내 업체간 이해증진을 도모하게 됩니다.
외국기업협회는 이 클럽에 메이 디파트먼트와 월마트, 시어즈 등 국내에 상주하고있는 대형 외국유통업체 50여개사와 국내 수출.제조업체 50 여개사 등 백여개사가 정회원으로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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