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종합화학은 땅에 묻을 경우 한달 이내에 자연상태로 완전 분해될 수 있는 비닐인 `에코플래스트 를 개발해 특허 출원을 낼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한화종합화학은 지난 97년부터 20억원을 들여 개발된 이 제품은 식물성 전분을 변성시켜 복합수지로 제조됐기 때문에 퇴비로도 이용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화종합화학은 이 제품이 종량제 쓰레기 봉투나 도시락 용기, 쇼핑백, 기타 일회용품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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