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부터 1회용품 사용이 금지되자 외국계 햄버거업체인 맥도날드는 플라스틱 용기를 종이용기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맥도날드는 지난달 22일부터 매장 안에서 1회용품 사용이 금지되면서 전국 135개 매장에 `90% 이상 재활용합니다 라는 포스터를 게시하고 포장지를 종이로 바꾸었을 뿐 아니라 플라스틱 용기도 종이용기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날드는 또 지난해 9월부터 매장에서 발생하는 월 평균 50t 분량의 폐휴지를 대한펄프사에 제공하고 2만-3만롤의 재생 화장지를 공급받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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