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은 TV와 모니터 시장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평면 브라운관용 유리 벌브 전기종의 개발을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코닝은 지난 97년 17인치와 19인치 모니터용 벌브를 개발한데 이어 최근 21인치 모니터용 벌브와 25, 28, 29, 32인치 브라운관용 벌브 4개기종 개발을 완료해 모두 7개기종 12개 모델을 생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평면 브라운관 유리벌브의 전기종을 개발 완료한 것은 일본에 이어 세계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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