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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규모 창업, IMF이전보다 늘어
    • 입력1999.03.16 (22:0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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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규모 창업, IMF이전보다 늘어
    • 입력 1999.03.16 (22:02)
    단신뉴스
인천지역의 소규모 법인체 창업이 IMF 한파 이전보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인천지점에 따르면 자본금 5천만원이하의 인천지역 신설 소규모 법인체수가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월별 신설 법인체 수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평균 113개이던 것이 지난해 11월에는 131개, 12월에는 189개로 늘어난데 이어 올들어서는 1월에 255개, 2월에 186개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동안 월평균 신설 법인수는 190개로 IMF한파 이전인 지난 97년의 월평균 122개보다도 무려 55.7%나 증가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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