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6일부터 시작되는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연령상한을 현재의 65세 이하에서 60세 이하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월 30만원 이하의 소액 연금을 받는 사람들의 참여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의 이러한 방침은 최근 경제회복에도 불구하고 높은 실업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앞으로 공공근로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실업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입니다.
서울시는 2/4분기 안에 769억원을 투입해 저소득 실직자 6만명 이상을 이 사업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가 분류한 공공근로사업 참여대상자는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해야 생계유지가 가능한 실직 세대주등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