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SK는 25년 이상 활용해온 코끼리 캐릭터를 신세대형으로 교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K는 기존의 캐릭터가 우직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주는 반면에 다소 둔한 느낌을 준다는 지적에 따라 날렵한 이미지를 풍기는 새로운 코끼리 캐릭터를 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새로 만든 캐릭터는 주유소와 엔크린 보너스카드, 고객사은품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고객호응도에 따라 캐릭터 상품으로 제작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이 회사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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