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정상화를 위한 여야 총재회담이 오늘 열립니다.
김대중대통령은 오늘 오전 한나라당 이회창총재를 청와대로 초청해 조찬을 함께 하며, 경제회생과 정치개혁 등 국정전반에 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의제와 사전 합의문 없이 진행되는 오늘 회담에서는 특히 권력구조문제를 비롯해 정치개혁과 경제회복, 그리고 정계개편과 세풍 사건을 포함한 정치권 사정 문제 등 정국 현안에 대한 격의 없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여야간 신뢰 회복과 정치 복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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