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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어협 후속 실무협상 타결(종합)
    • 입력1999.03.17 (01:4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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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에서 김청원특파원의 보도) 한.일 양국은 어제 도쿄에서 실무당국자회의를 열어 그동안 쟁점이 돼온 쌍끌이 조업조건 등에 대한 이견절충에 성공해 지난 8일부터 계속해온 어업협정 후속 실무협상을 모두 마무리지었습니다.
    양국은 이에따라 오늘 낮 김선길 해양수산부 장관과 일본의 나카가와 농수산장관간의 회담을 통해 이번 협상의 타결을 공식 발표할 계획입니다.
    회담 관계자는 쌍끌이 조업조건과 복어채낚기 조업문제 등에 대한 양측의 입장차이는 어제 실무협상을 통해 사실상 모두 해소했다며 오늘 장관간의 회담을 통해 협상 타결 내용이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국은 어제 밤 늦게까지 계속된 실무협상을 통해 한국의 쌍끌이 조업조건과 관련, 어선수는 100척 미만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함께 가장 큰 현안이었던 쌍끌이어업 어획 쿼터는 우리측이 일본으로부터 얻은 어획량 총 쿼터 15만톤 가운데 확정된 어종과 어획량을 제외한 여유분 1000톤을 쌍끌이 어업량으로 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한국어선의 복어와 갈치 채낚기 조업은 어선수를 합리적인 두자리수로하되 우리 어선의 안전조업 관련규정을 강화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두나라 실무당국자는 우리측의 쌍끌이 조업을 허용하는 대신 일본에 대해서는 야간에 불을 밝혀 복어를 그물로 떠잡는 조업을 추가로 추가로 허용하기로 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
  • 한일 어협 후속 실무협상 타결(종합)
    • 입력 1999.03.17 (01:46)
    단신뉴스
(도쿄에서 김청원특파원의 보도) 한.일 양국은 어제 도쿄에서 실무당국자회의를 열어 그동안 쟁점이 돼온 쌍끌이 조업조건 등에 대한 이견절충에 성공해 지난 8일부터 계속해온 어업협정 후속 실무협상을 모두 마무리지었습니다.
양국은 이에따라 오늘 낮 김선길 해양수산부 장관과 일본의 나카가와 농수산장관간의 회담을 통해 이번 협상의 타결을 공식 발표할 계획입니다.
회담 관계자는 쌍끌이 조업조건과 복어채낚기 조업문제 등에 대한 양측의 입장차이는 어제 실무협상을 통해 사실상 모두 해소했다며 오늘 장관간의 회담을 통해 협상 타결 내용이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국은 어제 밤 늦게까지 계속된 실무협상을 통해 한국의 쌍끌이 조업조건과 관련, 어선수는 100척 미만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함께 가장 큰 현안이었던 쌍끌이어업 어획 쿼터는 우리측이 일본으로부터 얻은 어획량 총 쿼터 15만톤 가운데 확정된 어종과 어획량을 제외한 여유분 1000톤을 쌍끌이 어업량으로 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한국어선의 복어와 갈치 채낚기 조업은 어선수를 합리적인 두자리수로하되 우리 어선의 안전조업 관련규정을 강화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두나라 실무당국자는 우리측의 쌍끌이 조업을 허용하는 대신 일본에 대해서는 야간에 불을 밝혀 복어를 그물로 떠잡는 조업을 추가로 추가로 허용하기로 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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