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의 억만장자 스티브 포브스가 미국을 세계 경제 위기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2000년 대통령 선거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유명 경제잡지 `포브스 의 발행인인 그는 지난 96년 대선 당시 균등 소득세 실시를 공약으로 내걸고 선거운동에 나섰으나 중도하차했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대선 출마의사를 밝힌 첫 후보가 된 포브스는 이와 함께 모든 미국 어린이를 정보경제에서 경쟁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대비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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