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 미국과 북한은 오는 29일 평양에서 제4차 미사일 협상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미 국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이같은 미-북 미사일협상 합의 사실을 발표하면서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은 이를 대량파괴무기의 확산방지를 위한 미국의 노력에 중요한 진전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북한은 지난 96년 4월 베를린과 97년 6월, 98년 10월 뉴욕에서 북한의 미사일 개발과 수출을 규제하기 위한 협상을 가졌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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