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미국인들은 일본을 미국에 가장 밀접한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나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한 미국 시카고 외교평의회 의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 1500여명 가운데 미국과 사활의 이해가 걸린 국가로 일본을 꼽은 사람이 전체의 87%로 가장 많았습니다.
일본을 중시하는 이유로는 일본이 강력한 동맹국이며 세계 제1의 경제대국이라는 점을 꼽았습니다.
그러나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을 위협적인 존재로 이 조사결과 생각한다는 응답자가 지난해 62%에서 올해 45%로 줄어 일본의 경기침체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