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경찰서는 제주도내 관광지를 돌며 렌터카를 대상으로 금품을 훔쳐오던 대구시 남구 대명동 32살 김 모씨등 두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16일 북제주군 조천읍 산굼부리 관광지에서 서울에 사는 34살 조모부부가 세워둔 렌터카의 문을 따고 차안의 현금과 수표등 2백여만원을 훔치는등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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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절도 용의자 2명 붙잡혀 (제주)
입력 1999.03.17 (08:16)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제주경찰서는 제주도내 관광지를 돌며 렌터카를 대상으로 금품을 훔쳐오던 대구시 남구 대명동 32살 김 모씨등 두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16일 북제주군 조천읍 산굼부리 관광지에서 서울에 사는 34살 조모부부가 세워둔 렌터카의 문을 따고 차안의 현금과 수표등 2백여만원을 훔치는등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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