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00까지만 사용바랍니다.
> 해군은 오늘 지난 해 12월 남해안에 침투했다가 우리해군의 포격으로 격침된 북한 반잠수정을 건져 올립니다.
이번 인양작업에는 해군 구조함인 4천 4백톤급 청해진함과 해난구조대 소속 심해 잠수사 40여명이 동원됐습니다.
해군은 반잠수정 침몰지역의 수심이 백 50미터로 깊어 일반 잠수기법으로는 불가능해 이번 인양작업은 처음으로 산소와 헬륨 혼합기체를 이용해 압력을 높인 포화잠수로 선체 인양 준비작업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반 잠수정은 지난 1월 18일 여수앞바다로 침투해오다 발각돼 달아나다 경남 거제도 남방 백킬로미터 해상에서 우리 해군의 함포사격을 받고 수심 백 50미터에 침몰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