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관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상반기에 실버타운과 결혼 상담소 약관에 대한 직권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일반 소비자의 실생활과 가까운 약관들의 내용이 너무 어렵고 글씨도 작아 소비자에게 불편하다는 불만이 많아 올 상반기 약관 직권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먼저 상반기에 실버타운과 이벤트 업체를 포함한 결혼 상담소에 대한 직권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공정위는 이번 직권조사를 통해 소비자의 불만 사항들을 약관법 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입니다.
공정위는 이와함께 올 상반기에 무선통신과 상품권, 여행업 부문에 대한 표준약관도 도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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