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옆가게에서 물건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서울 남대문 시장 모 액세서리 가게 주인 50살 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1월 5일 새벽 자신의 가게와 이웃해 장사를 하는 41살 박모씨의 점포에서 현금 백여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20차례에 걸쳐 천여만원의 현금과 액세서리를 훔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엄씨는 경찰조사에서 박씨의 가게가 장사가 더 잘 되는 것같아 물건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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