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지역 대학들이 소프트웨어를 불법복제해 사용하고 있다는 혐의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최근 조선대학교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데 이어 전남대와 광주대에 대해서도 컴퓨터 디스켓과 CD, 소프트웨어의 구입명세서 등을 수거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특히 일부 직원들이 장부에는 정품 소프트웨어를 산 것처럼 꾸며놓고 실제로는 값싼 복제품을 구입해 차액을 챙겼다는 혐의에 대해서 집중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