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중소기업들이 수출전문 인력이 부족해 언어문제로 수출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전국 백80여개 중소기업을 상대로 수출전문 인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업체의 19%가 영어사용에 따른 어려움으로 수출업무에 지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수출전문 인력은 한 업체에 평균 세 명 정도가 필요하지만 현재 보유 인력은 2,2명 으로 전문인력 부족률이 27,6%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IMF 체제이후 수출전문 인력이 증가한 업체는 27,9%로 감소한 업체보다 훨씬 많아 중소기업들이 수출 확대를 위해 전문인력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