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 경찰 순찰차가 운전미숙으로 택시를 들이받아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3시반쯤 부산 수정동 유청가스앞 도로에서 동부경찰서 범곡파출소 순찰차가 커브길을 돌면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방향에서 오던 부산 용호동 45살 김모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자 김씨와 승객 2명, 호송중이던 폭행 피의자인 부산 모전문대 1학년 송모군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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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순찰차 교통사고 내 4명 부상(부산)
입력 1999.03.17 (12:15)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 경찰 순찰차가 운전미숙으로 택시를 들이받아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3시반쯤 부산 수정동 유청가스앞 도로에서 동부경찰서 범곡파출소 순찰차가 커브길을 돌면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방향에서 오던 부산 용호동 45살 김모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자 김씨와 승객 2명, 호송중이던 폭행 피의자인 부산 모전문대 1학년 송모군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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