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AP.dpa=연합뉴스) 미국해양수산청은 오늘 워싱턴주 시애틀과 오리건주 포틀랜드를 멸종위기에 처한 9개종의 야생 연어 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주요 대도시가 멸종동물보호법에 따른 보호구역으로 지정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호구역에 포함된 도시들은 연방 감시요원들에게 수질보호 노력등을 입증해야 하며 주민들은 자동차 세차와 잔디용 비료 살포를 줄이고 절수형 세탁기를 구입하도록 권장됩니다.
(끝)
미국 대도시 멸종동물 보호구역 지정
입력 1999.03.17 (12:20)
단신뉴스
(시애틀 AP.dpa=연합뉴스) 미국해양수산청은 오늘 워싱턴주 시애틀과 오리건주 포틀랜드를 멸종위기에 처한 9개종의 야생 연어 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주요 대도시가 멸종동물보호법에 따른 보호구역으로 지정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호구역에 포함된 도시들은 연방 감시요원들에게 수질보호 노력등을 입증해야 하며 주민들은 자동차 세차와 잔디용 비료 살포를 줄이고 절수형 세탁기를 구입하도록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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