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AFP=연합뉴스) 일본 최대 항공사인 일본항공은 부채 경감과 수익 증대를 위해 오는 2001회계연도까지 지상근무 직원의 10%를 감원하는 등 구조조정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네코 JAL 회장은 어제 그룹 부채 총액을 1조4천억엔까지 줄이고, 순이익을 높이기위해 향후 2년간 지상요원 3천6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가네코 회장은 또 `신속한 의사 결정을 위해 전체 임원 28명을 절반 수준인 15명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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