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48살 김모씨등 2명을 상습절도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등은 오늘 새벽 0시쯤 인천 산곡동 현대아파트 65살 함모씨집 문을 공구로 뜯고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집주인 함씨에게 발각돼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씨등이 몰던 포텐샤 승용차안에서 금반지등 귀금속 200여개와 고서화 38점,홍콩달러 30달러등을 찾아내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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