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일본에서 재일동포들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간사이지역 동포들과 일본 국민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관련 정보를 손쉽게 얻는데 도움을 줄 한국문화원이 오늘 오사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개원식에는 신현웅 문화관광부차관과 이협 국회문화관광위원장, 야마다 오사카부(府) 지사를 비롯해 한일 정부와 문화예술계 인사 등 2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문화원은 280평규모의 3층건물로 전시장, 도서실,비디오시청실, 컴퓨터 검색실등을 갖춘 종합정보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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