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오는 30일쯤 비료 5천톤을 1차로 북한에 보낼 예정입니다.
박기륜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북한의 파종기에 맞추기 위해 오는 29일에서 31일사이에 1차로 비료 5천톤을 북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기륜 사무총장은 또 첫 북송 비료는 여수의 남해화학에서 생산해 여수에서 남포로 직접 수송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모레 오후 적십자사의 모금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대북비료지원을 공식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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