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무역산업 협력사절단은 첫 방문국인 브라질에서 8천9백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역협력사절단은 상파울루에서 양국 관계자 2백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경협 위원회를 열고 기업간의 수출입 상담회를 통해 방문 첫날에만 8백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력 사절단은 또 삼성전자와 동서식품 두 회사가 6천5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등 백여건에 9천만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을 무난히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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