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연시에 모금된 98년도 이웃돕기성금이 최근 6년 동안 가장 낮은 액수인 백64억원인 것으로 최종집계됐습니다.
전국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부터 어제까지 두달여 동안 모금된 98년도 이웃돕기성금이 중앙성금 44억원과 지방성금 120억원 등 모두 백6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93년에 백84억원, 96년에 백88억원,97년에 백96억원 등 지난 6년 동안의 모금실적 가운데 가장 낮은 액수입니다.
전국공동모금회측은 그러나 지난해 실직자가 대량 발생하는 등 어려운 여건이었는데도 이같은 금액이 모인 것은 상당한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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