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가출한 여중생들을 유인해 성폭행 한 뒤 윤락가에 팔아넘기려한 혐의로 경기도 미금시 금곡동 34살 김 모씨와 고교생 17살 홍 모군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7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서 가출한 뒤 길거리를 배회하던 모 여중 3학년 안 모양등 4명에게 취직을 시켜준다며 유인해 승용차에 태운 뒤 인근 야산등을 끌고 다니며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등은 여학생들을 쉽게 유인하기 위해 홍 군등 고교생 2명을 고용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