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이완구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여야 총재회담에서 그동안 경색된 여야관계를 풀고 6개 항의 합의를 도출한 것은 커다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또 오늘의 합의 사항이 선언적 의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실현되어 국민을 안심시키는 정치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자민련, 여야총재회담 논평
입력 1999.03.17 (16:54)
단신뉴스
자민련 이완구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여야 총재회담에서 그동안 경색된 여야관계를 풀고 6개 항의 합의를 도출한 것은 커다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완구 대변인은 또 오늘의 합의 사항이 선언적 의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으로 실현되어 국민을 안심시키는 정치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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