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중인 러시아 여성과 윤락행위를 한 남성에 대해 이례적으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서울용산경찰서는 오늘 서울 사당동 64살 박모씨등 2명과 돈을 받고 이들과 윤락을 해온 25살 알리브티나씨등 러시아 여성 3명등 5명에 대해 윤락행위방지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모씨등은 어제 오후 7시쯤 서울 장충동 모호텔에서 러시아 여성과 성관계를 갖는등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러시아 여성과 윤락행위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서울 한남동 모나이트클럽 주차장에서 윤락을 알선해오던 러시아 여성이 살해되는등 최근들어 러시아 여성 윤락과 관련된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이례적으로 이들과 관계를 가진 남성에게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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