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연합뉴스) 오는 7월 동남아시아에서 삼림화재로 인한 대기오염현상이 또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싱가포르의 여처우통 환경장관이 밝혔습니다.
여처우통 장관은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와의 회견에서 최근 라니냐 현상으로 습도 높은 날씨가 계속됐지만 7월에는 기후가 다시 건조해져 지난해 인도네시아 섬들을 중심으로 발생한 삼림화재의 망령이 다시 찾아 올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끝)
동남아에 올 7월 다시 연무현상 가능성
입력 1999.03.17 (17:36)
단신뉴스
(싱가포르 AFP=연합뉴스) 오는 7월 동남아시아에서 삼림화재로 인한 대기오염현상이 또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싱가포르의 여처우통 환경장관이 밝혔습니다.
여처우통 장관은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와의 회견에서 최근 라니냐 현상으로 습도 높은 날씨가 계속됐지만 7월에는 기후가 다시 건조해져 지난해 인도네시아 섬들을 중심으로 발생한 삼림화재의 망령이 다시 찾아 올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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